캠브리지 대학을 졸업한 수재 


1982년 유부남 배우로 영국에서 자라고 영국에서 활동하는 에디 레드메인이다. 캠브리지를 졸업할 정도로 수재이며 모델 일을 거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부터 극무대에 서기 시작하여 커리어를 쌓아왔고 여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역할을 많이 맡아왔다. 




다정한 미소 속에 감쳐진 섹시한 미소가 여심들을 녹이는 비결이 아닐까. 모델을 했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 또한 이 남자의 매력이다. 버버리가 찾을 정도의 실력을 갖은 모델이니 모델계에서도 무시 못 할 능력으로 자신을 증명해 낸 남자가 에디 레드메인이다. 




모든 것의 이론, 스티븐 호킹 역을 맡아 연기력으로도 무시 못 할 배우로 인정받았다. BAFTA는 물론이고 아카데미도 그의 손을 들어주며 세계적인 남자배우로서 인정받게 되었다. 지금은 해리포터의 스핀오프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에 등장하여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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