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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금융의 시작점

mohalka mohalka.com 2020. 3. 21. 14:48

105년 중국  채륜 종이 발명 -> 610년 경 중국 일본 등 수출 -> 8세기 아랍 상인들 종이 제작 기술 습득 ->12세기 스페인을 시작으로 유럽 문명에 종이 전파. 

인도 숫자 체계 기원전 1500-500 베다, 종교 기술 -> 0은 처음엔 점이었고 빈공간이라는 의미 였음. -> 아랍인이 이 숫자들을 차용 인도아랍숫자 체계 설립 -> 9세기경 최초서적 발견 > 13세기 초 피보나치는 책 리베르 아바치 (산술 교본)을 유럽에 발간 -> 아랍힌두 숫자체계 유럽 전파 완료 

14세기 중동과 인도를 통해 복식부기 유럽 전파 

북이탈리아는 교황과 밀접한 관계 -> 지리적으로 동로마 및 아시아를 통한 물자 수입이 용이. -> 지중해 항구와 육로를 통해 물자를 동쪽에서 서쪽 그리고북쪽으로 판매 용이. 자금과 자본의 축적이 일어남. 주로 실크, 향신료 등과 같은 고가치 상품 거래가 몰림. 남부에서 나오는 곡식 또한 이들의 주 거래 품. 영국에서 나오는 면직물은 주요 수입품 중 하나. 중간상인으로서 유럽의 중심지가 됌. 가장 활발했던 곳은 베니스와 제노아 였음. 대부분의 수입물품이 동쪽과 북아프리카에서 왔으며 유럽에서는 생산이 안 되거나 매우 낮은 생산량 이었음. 

비잔틴 제국은 실크로드를 통해 누에고치 알을 중국으로 부터 훔쳐 옴. 실크를 독자적으로 생산 독점하게 됌. 12세기 말 까지 이슬람에 의해 실크로드, 중동, 중앙아시아 장악. 유럽 상인들 눈엣가시 -> 다양한 이유가 하나로 합쳐지며 십자군 전쟁 발발-> 십자군 전쟁으로 인한 유럽내에서도 인구이동, 이동으로 인한 무역로 개발 및 무역로 활발 -> 상업이 발달한 나라들은 동서 무역 루트를 독점하고 싶어 함. -> 13세-14세기 실크로드 몽골 주도. 마크로 폴로 및 선교사들 동쪽으로 여행. 동서의 무역로 활발. 

 Bill of Exchange (어음) 8세기 이슬람 문화권에서 통용 -> 13세기 북부이탈리아 롬바르드, 플로렌스 지방에서 적극적으로 사용-> 금화는 무겁고 들고다니기 어려우며 약탈 당할 확률이 높음 -> 피렌제 화페인 플로린을 은행에 예치 -> 어음을 발행 이를 통해 물건 거래 -> 교회 이자 금지 -> 누가 봐도 이자이지만 거래로 인해 발생한 수수료로 주장 -> 환율 교환에서 발생하는 차익으로도 수익을 냄 -> 이자냐 아니냐의 싸움이 있었으나 돈교환이나 어음수익은 이자가 아님 빚이 아니므로 -> 여러 은행들이 납립 하였으며 3대 은행 -> 바르디, 페루지 그 외 1 두 가문이 가장 큼 ->  바디 가문이 에드워드 3세에게 900,000 플로린 금화를 빌려 줌 -> 백년전쟁, 흑사병 창궐 -> 에드워드 3세 프랑스 왕위 계승 실패 ->줬으나 600,000을 못 받음 -> 두 은행 파산 -> 바르디는 후에도 은행업을 종속하긴 하였으나 과거의 영광을 찾지 못 함. -> 피렌체 지방에 역사에 이름을 남길 가문이 등장. 

 

Giovanni di Bicci de’ Medici -> 12세기 투산에서 피렌체로 이사  -> 피렌제에 은행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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