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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라 밀러는 빠르기만 한게 아니다. 노래도 부르는 활동가이다. 


저스티스 리그에 합류하게 된 플래쉬의 역할은 에즈라 밀러가 맡았다. 에즈라밀러는 1992년 미국배우로 2008년 에프터스쿨을 통해 데뷔했고 케빈에 관하여에서도 주연배우를 맡아 열연했다. 폭삭 망했지만 수익은 올린 저스티스 리그 2편에 플래쉬로 등장하는 행운을 쥐기도 한 배우다. 에즈라 밀러는 본인을 퀴어라고 밝히기도 했다.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아마 어려서부터 배우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 났을 지도 모른다. 어머니가 전문 댄서였다고 한다. 학교는 16세에 자퇴를 하였다. 해리포터의 광팬인 에즈라 밀러는 해리포터 오디오북만 100번, 최소 100번 정도는 들었다고 한다. 2011년 피츠버그 펜실베니아에서 경찰에게 마리화나 소지를 걸려 기소되었지만 법정에서 600달러, 벌금형을 받았다.  




월플라워에서는 페트릭역을 맡았고 엠마왓슨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지금은 DC 코믹스의 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저스티스 리그 2편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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