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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주식거래소이며 1971년부터 미국 재정산업규제협회에의해 만들어졌다. 최초로 전자식 주식을 시작했으나 초기에는 지금처럼 온라인 거래가 되지는 않았다. 2008년 경제 위기 이후 꾸준히 상승을 거쳐 거품 논란을 가져왔던 나스닥이었고, 이번 코로나 사건과 버블에 대한 공포로 장중 7%까지 하락하여 거래정지까지 발동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거래정지를 서킷브레이크라고 칭하며 2020년 3월 9일 발동했다. 미국정부는 갑작스런 폭락세에 정부개입을 통해 시장을 받침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시장의 공포는 멈출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현재 코로나로 촉발 된 폭락장이 실제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그 동안 쌓여온 버블의 기폭제 였을 뿐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2020년부터 전세계 시장은 요동치고 있으며 불경기의 전초가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전망도 나오고 있다. 

주식시장폭락 및 불경기에 대한 공포는 안전자산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미국채권으로 쏠려 현재 5800억이 미국채권펀드로 몰리고 있는 실정이다. 모두가 공포를 느끼는 시점에서는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미국채권펀드에 돈이 쏠리는 것은 예견된 일이었다. 미채권에 돈이 쏠리기 시작하면서 채권 이자율은 하락하고 있으며 반면 채권수익율은 상승하고 있는 요인이 여기에 기반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다수의 경제전문가들이 올해 주식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쏟아내고 있으며 채권시장으로 자산을 분산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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