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엠마 스톤입니다.

마음에 드는 배우 입니다. 사생활과 연기 사이에는

많은 격차가 있겠지만 대부분 그녀가 맡은 역할들은

털털하며 여성스러우면서도 남성적인 면을 가지고

있는 역들입니다.

1988년 생입니다. 저와는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

나이로 군요. 왠지 그 ET 의 아역스타 였던 그 배우와

같은 느낌을 소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르지만요.



  

 

조연입니다. 매우 조연이지요.

주인공이 짝사랑하는 여배우로 나옵니다.

 

 

글쎄요. 안 본영화 입니다. 코메디군요.

왠지 조연 같습니다.

 

보다가 만 영화 입니다. 엠마스톤이

나온지도 몰랐습니다.

 


이런 영화도 있군요. 글쎄요 왠지

비중이 있어 보입니다. 이 영화 안에서는

 

안나 파리스, 좋아 하는 여배우 입니다.

껄껄 되며 재밌게 본 영화 입니다.

하지만 엠마스톤이 나오는 지는 몰랐습니다.

 

주연작 입니다. 제대로 주연을 했습니다.

하이틴 영화 입니다만 가벼운 주제라고만은

생각 할수 없는 주제를 가지고 만든

영화입니다. 한번 보시면 재밌을 겁니다.

 

 좀비랜드에서 마크 주커버그와 좀비를 쿨하게 때려 잡을 때부터 아 멋진 배우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ET 아역출신 여배우 처럼 앞으로도 자신의 자리를

잡고 더 큰 배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 외 린뭐양 처럼 구설수에 시달리거나 그런 일이

없으리라는 보장도 없지만 서도.

왠지 요새 배우에 대한 블로깅을 하다보면 여배우만 하고 있는 건 아니고,

혹여나 여배우 -속된 말로-오타쿠로 낙인찍히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영화에 관한 설명을 좀더 자세히 붙일 까 생각도 했지만 역시 영화는 직접 보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