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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만 그렇게 입었던게 아니다. 청바지가 등장한 이래 청청 스타일은 남자라면 모두 시도 해 봤을 패션 스타일이다. 이번 세대라고 다를게 없다. 유행은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또 돌아 청남방과 청자켓을 유행으로 가져 오게 되어있다. 유행이 아니라 걱정이 된다면 유행이 돌아 올 때까지 입으면 된다. 북미 원주민들이 기우제를 위해 춤을 추면 비가 꼭 온다고 했다 왜냐 비가 올 때까지 춤을 추기 때문이다.  청남방과 청자켓이 유행이 아닌 건 그저 기우에 불과하다. 유행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본인이 유행을 선도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입으면 된다. 어려울 게 하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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