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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 마수드는 이번 디즈니 영화 알라딘의 주인공 알라딘 역을 맡았다. 이전 버전인 만화를 현실화 시키는 디즈니의 프로젝트 일환으로 알라딘의 차례가 왔다. 윌 스미스가 지니 역을 맡았고 나오미 스캇이 공주 자스민 역을 맡았다. 이집트 카이로에서 태어난 메나 마수드는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갔고, 그 곳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그는 극단적 채식주의자인 비건으로 비건 연맹 또한 운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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