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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된 사람처럼 보이기 싫다면 자유의 상징 히피가 되어 보자. 














1960년부터 1970년까지 히피는 전세계적으로 유행이었다. 그 많던 히피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알 수는 없지만 아직도 히피는 남아있다. 패션에도 영향을 끼친 히피들의 문화는 눈에 보이지 않게 우리들의 주변을 떠돌고 있다. 자유로운 영혼과 구속되지 않는 정신을 가졌던 히피들, 그들의 옷차림이 남다를 수 밖에 없던 것은 그들의 정신이 담겨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모두가 똑같이 입을 때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고 있다면 세련된 히피룩을 시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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