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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는 자연관광이 특성화 된 나라 입니다. 자연에 대한 애착이 크고 보존 하려는 노력이 정부와 민간 차원에서 잘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학생 할인 받아서 약 10000원 정도 합니다.  화산 연기인지 구름인지 잘 모르겠지만 연기가 금세 산을 뒤 덮었다가 순식간에 사라지고 다시 가득 매우고 합니다. 휴화산인 것 같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도 자주 눈에  띄입니다. 그 중에 한명이 저 입니다. 산호세(수도)에서 약 한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곳 입니다. 

 공원안에 들어가면 작은 카페와 관광 특산품을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역시 관광지 인지라 가격은 조금 비싼 편 입니다. 

입구입니다. 표를 사시고 들어가시면 바로 보이는 표지 판입니다.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동물 이름을...무어라 했는데 스페인어라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사람들을 무서워 하지 않고 주는 과자를 넙죽 넙죽 잘 받아 먹더군요. 
 

핀란디아 에서 오신 관광객이 매우 환한 미소로 관광 표지판에서 웃고 있습니다.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없더군요. 보시면 알겠지만 사실 매우 심플한 관광 루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산입니다. 화산을 둘러 싸고 있는 산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입파리가 크고 넓은 열대선 풀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꽤나 깊은 곳에 호수가 있습니다. 물 색깔도 매우 밝고 크리스탈 색깔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왠지 건강에 좋을 듯한 이미지의 물입니다. 더 큰곳이 좌측으로 조금만 더 가면 있으나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풀들이 지천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왠지 무서운 이미지를 주고 있습니다만 풀인지라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습니다. 식용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제주도 말고는 화산이 없는 대한민국에 살다보니 화산이라는걸 실제로 보니 아 별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주도도 못 가본 저로서는 감지덕지 였지만서도 말입니다. 한번은 경험해 볼 만한 여행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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