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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개봉 한 영화 펄프 픽션 입니다. 킬빌 이후로 왠지 슬래셔 영화 감독 같은 이미지를 풍기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입니다. 당시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까지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입에서 회자 되고 있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1992년 개봉 한 쿠엔틴 감독의 다른 영화인저수지의 개들 이 후 나온 쿠엔틴 감독의 영화로 저수지의 개들도 꽤나 인기가 많았던 영화로 기억이 됩니다. 평단과 관객들에게 인정을 받은 작품으로서 오스카에서 시상하는 상의 7개 부분에 후보로 이름이 올랐었고 아마 감독상을 받았었나 작가상을 받았었나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슷니다. 물론 오스카 뿐만이 아닌 여러 영화제에서도 인정을 받았던 영화 입니다.


여러개의 스토리가 서로 맞물려 마지막에 만나게 되는 형식을 옴니버스 형식이라고 하나요. 그게 맞다면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 입니다. 영화 음악도 좋지만 각 장면과 딱딱 맞아 떨어지는 조합도 기억에 남는 영화 입니다.  


영화의 매인이라 할 수 있는 존 트라볼타와 사무엘 잭슨 입니다. 같은 갱단에서 일하는 직장동료로서 이 두사람이 차안에서 유럽에 관해 대사를 나누는 장면으로 이 두사람의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브루스 윌리스, 우마서먼 입니다. 위에 있는 배우들 외에도 영화를 보시면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많은 배우들을 만나 실 수 있습니다. 우마서먼과 존 트라볼타가 스테이지 위에서 서로를 마주보며 춤을 추는 장면은 당시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서 티비에서 주구장창 페러디하고 장면을 쫓아한 광고까지 나왔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아직 안보셨다면 한번쯤은 꼭 보시라고 권유해 드리고 싶은 영화 펄프 픽션 입니다.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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