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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주차 최신영화순위 입니다. 


1. New Year's Eve $13M
2. The Sitter $9.85M
3. Breaking Dawn $7.82M
4. The Muppets $6.98M
5. Arthur Christmas $6.51M



사라 제시카 파커와 뉴욕 그리고 연애는 땔래야 땔 수 없는 모양입니다. 사라 제시카 파커 주연의 새해 전날이 New Year's Eve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옴니버스 형식의 연애 영화라고 하는데 아마 러브 액츄얼리의 영광을 미국으로 가져오고 싶었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평점은 그리 높지 않군요. 


The Sitter, 보모가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우연찮게 옆 집 아이들의 보모가 된 청년의 좌충우돌 천방지축 보모 체험기 입니다. 당연히 아이들은 말을 안듣고 이 보모를 맡은 청년은 그 아이들 뒤치닥거리 한다는 내용의 훈훈하고 모범적인 크리스마스 영화 인 듯 합니다.

3위는 누님들의 영원한 막장 드라마 트와일라잇 사가- 브레이킹 던이 4위는 The Muppets이 그리고 5위는 아더의 크리스마스가 지지난 주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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