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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남자 봄 깔끔한 데이트 패션스타일 


소개팅의 계절 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화사한 봄날 미세먼지로 코를 킁킁거리며 깔깔한 목을 가다듬겠지만 봄은 봄이다. 그렇게까지 춥지 않았던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을 알리는 입춘이 얼마 멀지 않았다. 입춘이 지나고 나면 봄이 온다. 이미 시장에는 봄 옷이 팔리고 있다. 어떻게 입을지 모른다면 이렇게 입어 보도록 하자. 미뤄왔던 나의 다이어트도 시작하자. 2018 봄옷 패션 스타일을 모아 보았다. 데이트가 있다면 다음과 같이 차려 입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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