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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 축구실력과 화목한 가정 그리고 스타일 


데이비드 베컴의 축구실력도 그의 얼굴도 그리고 몸도 쫓아 갈 수 없음을 인정하자. 그가 입었기에 멋있을 수도 있다. 베컴만의 패션 스타일 일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스타일은 참조 할 수 있지 않은가. 얼굴이나 몸을 참조한다고 내 자신이 변할건 전혀 없지만 스타일만큼은 변할 수 있다는 그런 자신감을 가지고 우주에게 간절히 빌어보도록 하자. 작년에 오지 않은 산타가 올해는 찾아와 소원을 들어 줄 수도 있다. 베컴 얼굴 한 번 보고 거울 한 번 보고 눈물을 닦자. 산타는 우는 어른에게는 선물을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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