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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리그 아쿠맨으로 돌아왔다. 


제임스 모모아를 어디서 봤다는 느낌이 든다면 10에 9은 왕좌의 게임에서다. 데너리스의 첫번째 남편 칼 도로고, 죽음을 맞은 왕이 제임스 모모아다. 저스티스 리그에 합류한 제임스 모모아는 아쿠아맨을 맡았다. 1979년 생으로 이미 잔뼈가 굵은 배우이자, 감독, 작가, 프로듀셔다. 


신인같지만 미국 내에서는 전혀 신인이 아니다. 하와이에서 태어난 그는 19세 때 모델 관계자의 눈에 띄게 된다. 권유로 모델이 된다. 모델이 되었고 배우가 된다. 하와이 출신 답게 서핑도 할 줄 안다. 2005년에는 지인 소개로 만난 여배우 리사 보넷과 결혼하고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결혼은 2007년에 한다. 




오랜 배우생활을 해온 마모아는 이제 전세계적인 배우로 성장할 기회를 맞이했다. 저스티스리그 아쿠아맨으로서 세계영화시장에 눈도장을 찍을 기회를 잡은 것이다. 영화가 성공해야 함께 성공 할 확률도 크겠지만 아쿠아맨으로 역할과 외모로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는다면 전세계적인 전성기를 맞이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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