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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하면 브루스 윌리스, 브루스 윌리스하면 다이하드 


다이하드 죽기 힘들다 정도 뜻인가.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한 영화이자 5편까지 나온 시리즈 영화다. 평범한 경찰이 악의 무리를 일망타진 하는 내용이다. 큰 내용이 없다. 그럼에도 액션 영화에서 빠지지 않는 이름이 다이하드다. 브루스 윌리스를 전세계에서 알아주는 배우로 만들었고, 브루스 윌리스는 다이하드를 전세계 팬들이 열광하게 만들었다. 




1988년 한국은 서울 올리픽에 열광했다. 세계의 시선도 서울 올림픽을 향했다. 하지만 미국 영화판은 달랐다. 다이하드가 관객들을 이끌고 있었다. 여담으로 당시 한국에서는 홍콩액션영화가 인기였고 아이들에게는 호소자가 인기였다. 




다이하드는 새로운 액션이었다. 뭔가 새로웠다. 평범한 경찰이 인질을 잡은 테러단체를 혼자 고군분투하며 타진해 나간다. 죽을둥 살둥 하며 난닝구하나 입고 홀홀 단신으로 위험을 무릎쓰고 목숨을 건다. 그러면서도 미국인 특유의 농담과 이죽거림을 쉬지 않고 내뱉는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면서 배짱을 부리고 포기도 하지 않는다. 사람들을 열광하게 한다. 지금보면 촌스럽고 그저 그런 액션일수도 있다. 하지만 브루스 윌리스와 영화 다이하드는 뭔가 특별한 매력을 갖고 있다. 괜히 5편이나 나온 영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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