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로드FC Xiaomi 043 경기가 오는 2017년 10월 28일(토) 오후 5시 열린다.


MMA 경기하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건 로드 FC다 이번 샤오미는 다체로운 선수들이  활약할 준비를 마쳤다고 한다. 죽을 듯 연습하는 건 누구나 똑같다. 하지만 링 위의 승자는 한 명이다. 어쩔 수 없는 사실이며 받아들여야 할 순간이 온다. 과연 누가 링 위에서 한 손을 들어 올리게 될지 궁금해지는 경기다. 모두가 열심히 했지만 누구나 승자가 될 수 없는 세계에 올라서는 선수들을 소개한다.  

▲ 제 6경기 -84kg 미들급 잠정 타이틀전 최영 VS 김훈

‘1세대 파이터’들의 대결! 최영과 김훈이 잠정 타이틀전을 벌인다. 승자는 차정환과 통합 타이틀전을 치른다.

1세대 파이터인 최영 그리고 김훈의 미들급 잠정 타이틀 전이 벌어진다. 1세대 파이터로서의 자존심을 걸고 벌이게 될 한판 승부가 기대되는 경기다. 노련미 넘치는 경기 운영과 다년간의 쌓여 온 두 선수의 실력은 이 날 경기의 백미 중 하나가 될 것이 분명하다. 

▲ 제 5경기 -65.5kg 페더급 이길우 VS 아사쿠라 미쿠루

2년 10개월만에 복귀하는 ‘밴텀급 전 챔피언’ 이길우와 5전 전승 ‘일본의 초신성’ 아사쿠라 미쿠루의 신구 대결!

전 챔피언 이길우는 일본의 초신성 아사쿠라 미쿠루와 대결을 펼친다. 페더급에서 벌어지는 한일 경기는 로드 FC 경기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 넣을 거라 예상 된다. 수 많은 고초를 겪고 챔피언 벨트를 차지했던 이길우 선수다. 하지만 떠오르는 신성 미쿠루도 무시 할 수만은 없다. 2017년 10월 28일 뜨거운 한일전이 로드 FC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 제 4경기 -70kg 라이트급 남의철 VS 정두제

부진에 빠져있는 남의철과 정두제의 벼랑 끝 매치! 부활을 꿈꾸는 두 파이터 중 승자는 누구?

불도저 남의철이 돌아왔다. 최근 2연패를 겪었지만 아직 그의 저력은 무시 할 수 없다. 유명세를 타고 있는 선수 중에 한명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그 유명세가 단순히 공짜로 얻어지지 않았음도 확실하다. 2연패의 설욕을 딛고 다시 일어 서게 될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그가 지금까지 보여준 경기력을 넘어서 더 확실한 실력과 화끈함을 보여주지 않을까? 그리고 그에게 도전하는 정두제는 남의철에게 3연패를 안겨 주게 될까?

▲ 제 3경기 -70kg 라이트급 김승연 VS 알렉산더 메레츠코

‘타격 VS 타격’ 김승연과 알렉산더 메레츠코 100만불 토너먼트 리저브 매치! 다시 한 번 기회를 잡을 파이터는?

주먹이 운다 출신이자 최강자 김승연, 최근 연패의 수렁에 빠져 있었다. 그럼에도 그에게 포기란 없어 보인다. 넘어져도 일어서고 다시 일어서는 뚝심이 있어 그를 도전하게 하는 듯 하다. 알렉산더 메레츠코와의 경기가 그가 빠져 있던 연패의 수렁에서 나오 게 될 디딤돌이 될지 주목이 되는 경기다. 

제 2경기 -70kg 라이트급 김경표 VS 아르만 사르키안

김경표와 아르만 사르키안의 맞대결! 한국과 러시아를 대표하는 라이트급 신성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제 1경기 -65.5kg 페더급 마르시오 세자르 VS 이정영

주짓떼로들이 만났다. 브라질의 마르시오 세자르와 이정영이 주짓떼로의 자존심을 건 한판승부를 벌인다.


로드FC 하면 선수들만큼 빠질 수 없는게 처절한 링을 아름답게 밝혀주는 로드 걸들이다. 가끔은 선수보다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앗아가기도 한다. 그만큼 대중의 관심이 큰게 로드FC 로드걸들이다. 


이번 10월, 추워지는 계절을 뜨겁게 달궈 줄 로드FC 샤오미 043이 다가오고 있다.  http://www.roadfc.com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