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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원작소설 영화 it을 보고 나면 소피아 릴리스가 남는다


2000년에 태어난 소피아 릴리스는 영화 잇(it)에서 베벌리 마쉬 역을 맡았다. 국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 한 공포영화지만 영화를 본 사람들은 소피아 릴리스에 호감과 호기심을 동시에 갖게 된다. 공포영화 자체가 크게 인기를 못 끌고 있는 시점인 것도 있지만 소재 자체가 국내에서는 잘 먹히지 않는 소재이기도 했다. 그럼에도 배우들의 연기는 나쁘지 않았고 소피아 릴리스는 강한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 했다. 중성적인 매력을 갖춘 그녀의 외모 또한 연기만큼 관객에게 인상을 남기지 않았을까? 빨간머리 앤 같은 느낌도 물씬 풍긴다. 




뉴욕에서 태어나 어린시절부터 연기를 배웠고 2014년 배우로서 데뷔를 한다. 영화 37에서는 주연을 꿰찬다. HBO 드라마 샤프 오브젝트에서는 에이미 아담스의 아역 역할을 맡게 된다. 새롭게 부상하게 될 헐리우드 퀸이 될지 귀추가 주목 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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