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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배우 킬리언 머피 


킬리언 머피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 배트맨 비기닝과 다크 나이트에 등장하는 빌런으로 등장했다. 이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던케르크에서도 주요 역할을 맡았다. 부모님도 그리고 가족에 교육자의 피가 흐른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교육자가 많은 집안이다. 10살 때부터 글쓰기와 악기를 다루기 시작했다고 한다. 




독립영화와 장편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를 펼쳐 오던 그에게 기회가 찾아 온 것이 배트맨 비기닝이다. 처음에는 배트맨 역할에 도전해 보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스스로 수퍼히어로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빌런 역할에 도전하였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큰 인상을 심어주게 된다. 



아마 그의 팬들은 29일 후에로 더욱 기억할지도 모를 일이다. 좀비 영화 중 큰 성공을 한 작품 중 하나다. 그리고 아일랜드의 독립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역할로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당연히 유럽영화제들 중에서도 많은 수상을 하기도 했고 후보로 거론되기도 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다. 현재는 아티스트 아내와 함께 더블린에 거주 중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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