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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런 에저튼, 웨일즈 영화배우다. 


태런 에저튼은 킹스맨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콜린 퍼스에게 등용되어 바닥에서 킹스맨까지 올라가는 저력을 보여준 엑시 역을 맡았다. 이번 킹스맨2에서도 태런 에저튼이 엑시 역을 맡았고 1편에서 사망했던 콜린 퍼스도 킹스맨 2편에서 돌아온다. 스파이 영화를 B급처럼 만들었지만 그 안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찾아낸 매슈 본 감독이 성공했음을 증명하듯 킹스맨2가 제작 된 것이다. 




태런 에저튼은 웨일즈 할머니를 두고 있다. 리버풀 근교에서 태어났다. 태런은 웨일즈어로 번개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태런은 2011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ITV 르위스라는 극에서 작은 역할이 그의 데뷔작이다. 킹스맨 엑시 역을 맡게되면서 그의 위상은 달라지게 댔고 휴 잭맨과 함께 출연한 에디 더 이글에서 주인공 에디역을 맡아 국가대표에 도전하는 스키 점핑 선수로 나오게 된다. 




2015년 킹스맨으로 BAFTA에 신인배우로 노미네이트 되었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그 해 GQ에서는 베스트 드레서 중 한 명으로 태런 에저튼을 지명하기도 했다. 




2018년에는 로빈 후드 영화에 로빈 후드로 출연이 결정되어 있다. 케빈 코스트너, 러셀 크로같은 장장한 배우들이 거쳐간 자리를 태런 에저튼이 차지한 것이다. 영화는 2017년 2월부터 크로아티아 더브로브닉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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