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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리언 브로디, 최연소 아카데미 수상자다. 


애드리언 브로디 29살에 피아니스트를 통해 전세계에 얼굴을 알리고 최연소 아카데미 수상을 한다. 로만 폴스키 감독의 피아니스트에서 유대인으로 폐허의 도시를 헤매며 살아남기 위해 버티는 남자를 애드리언 브로디는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또한 애드리언 브로디는 디태치먼트에 선생역을 맡아 영화의 작품성과 연기를 인정받기도 한다. 블룸버그 사기단, 킹콩, 맨하턴 녹턴에 등장하기도 했고 키라 나이틀리와 함께 영화를 찍기도 했다. 




아버지는 역사교수이자 폴란계 유태인이자 미국인이었고 어머니는 헝가리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을 왔고 사진작가가 된다. 뉴욕에서 살며 퀸즈 대학을 졸업한다. 어린 나이부터 연기를 배운 애드리언 브로디는 피아니스트 이전부터 연기력을 인정받는 배우 중에 하나였다. 아역배우로 활동하면서도 여러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고 스파이크 리 감독의 영화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아카데미를 30전에 수상한 배우가 되었고 미국인 배우로는 프상스의 세사상을 수상항 유일한 배우가 되기도 했다. 



오토바이 사고로 크게 다치기도 했으며 스턴트를 직접하다 코가 세번이나 부러지기도 했다고 한다. 



현재 뉴욕에 살며 모델 라라 리에토와 2013년부터 연인관계로 지내오고 있다. 1989년 영화로 데뷔해 현재까지 수 없이 많은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로마 황제 역을 맡은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피터 잭슨의 영화 킹콩을 게임화 한 게임 킹콩에도 목소리 출연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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