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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드가 라이트의 새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 - mohalka.com


새벽의 황당한 저주를 만든 감독이 에드가 라이트다. 이 감독의 새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는 자동차 액션영화다. 사람보다는 자동차에 주안점을 맞춘 자동차 액션의 계보를 잇는 것처럼 보인다. 안셀 엘고트가 주연이고 케빈 스페이시가 등장하며 제이미 폭스도 등장한다. 신예 안셀 엘고트는 1994년 배우로 아버지는 30년 동안 보그의 사진기자다. 이번 베이비 드라이버에서 베이비 역을 맡았다. 음악을 들으며 미친듯한 솜씨로 운전하는 젊은이다. 에이자 곤잘레즈가 껌 씹는 여자이길 바란다. 




이미 미국에서는 호평을 받고 있다. Imdb에서는 8점 이상의 평가를 받은 영화다. 악역으로 등장하는 듯한 케빈 스페이시와 제이미 폭스의 연기대결도 눈여겨 볼만하다. 예고편에 등장하는, 껌을 씹는 여자배우가 여자주인공보다 더큰 인상을 남기고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이름은 에이자 곤잘레스같다. 릴리 제임스가 여주인공이지만 예고편을 보고 기억에 남는건 몇 초도 안나오는 껌씹는 여자다. 




영화의 내용은 운전을 엄청 잘하는 청년이 범죄조직과 엮이면서 험난한 인생역정을 이겨나간다. 그리고 웨이트리스 여자친구와 함께 사랑을 싹 틔어 나간다는 내용같아 보인다. 그리고 에이자 곤잘레스는 껌을 이쁘게 씹는다. 안셀 엘고트는 안녕 헤이즐의 남자주인공이었고 누구도 안 보지만 개봉은 계속하는 듯한 디버전트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사진을 보고나니 에이자 곤잘레즈에 대한 궁금증이 대폭 상승했다,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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