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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는 아니었지만 다코타 존슨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얼굴을 알리게 된다 


다코타 존슨은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난 배우로 1999년부터 활동해온 배우다. 2006년에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미스 골든 글로브가 되기도 했다. 한국계 미국인 김소영 감독의 For Ellen에도 출연하였고 영화 소셜네트워크에도 출연하기도 했다. 2013년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 등장하게 되면서 다코타 존슨의 인지도는 안나로서 엄청나게 올라간다. 





2016년에는 호주의 여배우 레벨 윌슨과 로맨틱 코메디 싱글이 되는 법에서 주연을 맡았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서 맡았던 안나 역할과 영화 자체가 워낙 강렬하여 그녀의 이미지가 굳어진 면은 없잖아 있지만, 꾸준하게 연기 활동을 해온 그녀이고 연기력도 전혀 나쁘지 않다. 




모델로서도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패션매거진의 시선을 끌기도 한다. 평소 옷차림 또한 패션에 민감함을 보여주기에 패션잡지들에 일상생활을 담은 사진들이 종종 올라오고는 한다. 2017년 현재 그레이의 그림자 2편을 개봉하였고 2018년에는 3편을 개봉하게 된다. 그리고 그 사이 서스프리아가 다코타 존슨의 이름을 달고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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