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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개그맨 블루종 치에미의 배경음악으로도 쓰인다. 


오스틴 마혼은 1996년에 태어난 미국의 유투브로 성공한 가수다. 2010년부터 유투브에 자신의 비디오를 올리기 시작하여 수 많은 팔로워를 얻게 되었고, 저스틴 비버의 노래 미슬토 동영상을 올리게 된다. 2012년 오스틴 마혼은 자신의 싱글 11:11을 발표한다. 2015년에 발표한 더티 워크는 일본의 떠오르는 개그맨 블루종 치에미의 배경음악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2016년에는 유투브 라이브를 통해 새앨범 ForMe+You이고 못조와 핏불이 참가한 앨범을 발표한다. 16세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오스틴 마혼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할머니의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며, 유투브를 시작하였고 그래미 어워드까지 진출한 성송한 유투버 중 유투버다. 2010년부터 동영상을 올리기 시작하여 2011년부터 구독자 수가 증가하기 시작했고, 저스틴 비버의 노래를 부른 동영상은 오스틴 마혼의 인기를 폭발시키는 계기가 된다. 




저스틴 마혼의 첫싱글은 빌보드 50위 안에 드는 기염을 토한다. 2013년에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오프닝을 담당하기도 했다. 좁은 자신의 방에서 노트북 모니터와 카메라만 지켜보며 유투브를 하고 스카이프를 하던 16세 소년이 이제는 전세계가 알아주는 팝스타가 된 것이다. 



그는 유투브를 시작했던 시절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스카이프를 사용했고, 너무 많은 전화가 오기 시작한 이 후로는 매번 트위터에 자신의 바뀐 아이디를 올려야만 했다고 한다.  오스틴 마혼은 소셜미디어와 유투브가 나은 스타 중에 스타다. 그의 팔로워와 구독자는 전세계에 퍼져 있으며 그 숫자 또한 어마어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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