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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니퍼 로렌스의 남자친구기도 했다. 


어바웃어보이에 등장했던 꼬마가 바로 니콜라스 홀트가 그 꼬마가 지금은 190cm의 장신, 훤칠한 배우로 성장했다. 버크셔에서 파일럿 아버지와 피아노 교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한 니콜라스 홀트는 어린시절에는 연기를 그저 즐기고 재밌는 일이라고만 생각했다고 한다. 그저 동네에서 축구하듯 역을 맡으면 재밌게 하는게 전부였다고. 니콜라스홀트의 인생을 바꾼 영화는 아마도 휴 그랜트와 함께 한 어바웃 어 보이가 아닐까 한다. 




그 뒤 영국 청소년 드라마 스킨스에 등장하며 그의 인기와 명성은 올라가기 시작한다. 아역에서 성공적인 성인배우로 성장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 엑스맨에 등장하면서 니콜라스 홀트는 확실히 세계적인 명성을 쌓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영화에서 만난 제니퍼 로렌스와 연인사이가 되기도 한다. 2017년 넷플릭스의 영화 워터쉽 다운에서 역할을 맡았다. 매드맥스에서 등장하여 인상적인 연기를 남기기도 했다. 




포뮬러 원의 광팬이기도 하여 대회가 있는 곳을 찾아 세계를 돌아다닌다고 한다. 2017년 개봉영화와 2018년 개봉영화들을 니콜라스의 팬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그의 인기도 상승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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