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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 후방주의를 자동으로 생각하게 된다. 


이름만으로도 그러기 힘들다. 178cm, 장신의 모델, 케이트 업튼이라는 이름만으로 연상되는 몸매가 있다. 확실한 자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모델이자 영화에도 출연하고 있는 성공한 미국의 모델이 바로 케이트 업튼이다. 미시간에서 1992 미시간에서 태어나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의 멜버른으로 이사가 유소년기를 그곳에서 보냈다고 한다. 케이트 업튼의 어머니는 테니스 챔피언이기도 하다. 






2008년 마이애미의 한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한 그녀는 바로 뉴욕으로 날아가 IMG models와 계약하며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다. 게스의 얼굴이도 했으며 다양한 무대에 서며 모델로서 활동을 이어가며 영화에도 얼굴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녀의 인기는 소셜미디어에서 폭발적이었고 그녀의 인지도는 미국에서 꽤나를 넘어 아주 잘 알려진 모델이다. 




기독교신자로 종교는 업튼의 삶에 매우 중요한 부분 그 이상을 차지 한다고 한다. 십자가 문신까지 손가락에 할 정도록 그녀의 믿음은 흔들림이 없다고 한다. 2011년 MLB 선수인 저스틴 벨란다와 교제하며 현재는 약혼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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