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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연구도 되었다고 한다. 


모델같이 생기지 않았다고, 선명한 근육과 잘록한 허리와 골반이 없더라도 미남 미녀와 연애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간단하다. 자존감, 용기 그리고 창의성만 있으면 된다. 연애시장에서 저자세를 취하는건 절대 좋지 않다. 자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걸 믿고 그렇게 행동 하도록 하자.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어차피 상대편 눈치보고 억지로 참고 인내하다 보면 그저 착한 사람으로 보일 뿐이다. 매력적인 사람들을 지켜보자. 그 사람들은 친절하다, 이기적이지 않다. 하지만 매력적인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할 줄 알고 타인 앞에서 당당하게 행동한다. 부드럽지만 강하고, 강하지만 여유로우며, 여유롭지만 사려가 깊다. 본인의 외모에 자신이 없을 순 없다. 하지만 굳이 타인 앞에 죄진 것 같은 태도를 취할 필요는 없다. 




사람은 어차피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며 살아가야 한다. 타인의 사랑을 갈구하기보단 자신의 사랑을 먼저 얻어내야 한다. 당당하게 살고 자신을 그대로 들어내도록 하자. 물론 그런 당신의 모습을 누군가는 싫어 할 수도 누군가는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고 배우는 동물이다. 실패에서 자신의 모습을 다듬어 가면 된다. 그 뿐이다. 자신의 모습을 가리고 어떤 척을 하는게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다듬고 만들어 나가면 된다. 




창의력을 가지고 상대방을 대하도록 하자. 식상한 질문은 안전하다. 그렇기에 속에 있는 말과 질문을 묻어두기도 한다. 범죄에 관련되거나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줄 정도가 아니라면 감춰둔 그 말 그냥 꺼내도록 하자. 단, 상대방이 들어도 내가 들어도 그 누가 들어도 기분 나쁘지 않고 적당한 수준이라면 꺼낼 수 있어야 한다. 적당함의 선이 어디냐고? 그건 스스로 찾도록 해야 한다. 실패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면 그 무엇을 발전시키고 그 어떤 것을 성취 할 수 있단 말인가. 당당하되 겸손하도록 하자. 




아무리 아름답고 멋진 사람이더라도, 사람이다. 그들도 따뜻하고 배려깊고 겸손하며 여유로운 사람에게 끌리게  되어 있다. 아름다운, 멋진 다음에 붙는 단어가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말자. 어차피 사람들은 크게 차이가 없다. 그리고 그 사람이 당신에게 호감을 느끼지 못 한다면 보내주면 된다. 집착하거나 욕심내지 말자. 당신의 사람이 아니라면 보내줘야 한다는 마음가짐, 이것 또한 자존감에서 우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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