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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피터 딘클리지(Peter Hayden Dinklage)가 진짜 주인공 같다. 


1969년 태어난 피터 딘클리지는 어려서부터 배우의 길을 걸었고 제작자로서도 활동해 왔다. 티리온 레니스터 역으로 편당 1백만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는 건 덤이다. 에미상과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피터는 유명배우를 넘어 업계에서도 알아주는 연기력을 가지고 있다. 그가 세간의 눈을 끌기 시작하게 된 계기는 스태이션 에이전트에 출연하면서이다. 






뼈가 자라지 않는 문제로 인해 키가 135cm 밖에 되지 않는다. 어느 인터뷰에서 말하길 어린시절과 사춘기 시절에는 언제나 화가 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문제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자신의 다른 점을 극복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결혼하여 아이가 있지만 언론에 노출되지 않고 있다.  





2018년과 2019년 어벤저스에도 합류하여 마블에서도 그의 얼굴을 볼 수 있다. 작은 키 배우들이 중요하지 않거나 희화화된 역할을 넘어 정극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배우, 의지를 보여준 남자이자 사람이 바로 피터 딘클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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