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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Life/Entertainment

미드 추천을 해보자

mohalka mohalka.com 2016.07.12 00:00


왕좌의 게임만 있는게 아니다. 


미드 프리처(Preacher)


작은 마을의 신부가 알 수 없는 절대적 힘을 가지게 되면서 생기는 일들에 대한 드라마다. 아이언맨에서 토니 스타크의 아버지를 연기한 제시 커스터가 신부역을 맡았다.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에서 왕의 역할을 맡았던 제시 커스터의 상대 여배우는 루스 네가로 역시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에서 제시 커스터의 왕비로 분했었다. 천사가 등장하고 뱀파이어가 등장하는 현대 판타지 물인 프리처는 현재 미국에서도 큰인기를 얻고 있다. 판타지 물임에도 작은 마을의 인물들이 얽히고 섥혀 다양한 이야기를 전개하기도 한다. 엑스파일 이후 하락세를 걷던 현대 판타지 물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미스터 로봇(Mr. Robot)


인터넷이 없는 현재를 상상하기란 절대 쉽지 않다. 해커들의 미스터 해커는 인터넷으로 얽히고 섥힌 세상 속에 살아가는 해커의 이야기다. 정신병을 앓고 있는 주인공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해킹을 한다. 세상의 권력과 싸우고 부조리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을 줄여가기 위해 해킹을 한다. 하지만 자신의 담당의사의 뒤를 캐기 위해 해킹을 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와는 다른 이유로 해킹을 하기도 한다. 정보의 중요성이 커져가는 지금 사람들은 자신의 정보를 세상에 노출 시키면서도 인터넷 세상에서 점점 더 노출되가는 자신의 치부를 숨기기위해 노력 한다. 


베터 콜 사울(Better Call Saul)


브레이킹 배드의 그 사울이 맞다. 브레이킹 배드의 스핀오프로 현재 2시즌까지 방영되었다. 브래이킹 배드 이 전의 시대를 다루고 있다. 돈이 되면 무엇이든 하는 변호사 사울이 어떻게 하다 속물이 되었는지 이 드라마가 설명을 해주고 있다. 친형의 변호사 사무실에 잡무를 보던 사울은 변호사 시험을 통과하여 형과 진정한 변호사를 꿈꾼다. 하지만 그가 원하던 목표를 이루려 하지만 삶은 그에게 그리 쉽게 길을 열어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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