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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바지, 카키팬츠는 남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특히 복학생들의 전유물은 더더욱 아니다.

곧 있으면 봄꽃도 피고 벚꽃도 핀다. 그렇지만 하루하루가 소풍은 아니지 않은가. 편한 면바지를 입고 꾸민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을 연출해 보자. 멋진 오빠들이 다니는 캠퍼스에서도, 눈물을 머금고 친구와 함께 가게 될 벚꽃 구경도 편하게 다닐 수 있다. 어쩌면 수수한 모습에 반해 벚꽃구경 가자면 남자들이 관심을 보일 수 있다.  













의외로 꾸미지 않은 듯 하면서도 어딘가 색다른 모습에서 매력이 발산되기도 한다. 그 동안 반강제로 감춰져 온 수더분한 매력을 마음 것 최선을 다해 발산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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